코고 히로야가 2경기 연속 안타중과 상태상향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코고 유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코고 유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3월 5일 13시부터 시즈오카 쿠사나기 구장에서 도호쿠 라쿠텐 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오픈전이 열린다.

전 경기는 스즈키 다이치 선수의 적시 2루타로 사요나라 승리를 거둔 토호쿠 라쿠텐. 그 호기를 연출한 것은 코고 히로야 선수였다. 9회 뒤 1사로 타석에 서서, 풀 카운트로부터의 6구째를 센터 앞에 옮기면, 희미하게 도루를 결정하고 있다. 오픈전은 5경기에서 14타수 2안타, 타율.143이지만, 현재 2경기 연속 안타중. 여기에서 상태를 올려 가고 싶다.

지바 롯데 마린스는 전 경기에서 소토 선수가 2안타 2타점, 후지와라 쿄토대 선수, 테라지 타카나리 선수가 2안타를 마크하는 등 총 9안타 3득점. 그 중에서도 후지와라 선수는 오픈전 4경기에서 11타수 6안타, 타율 545로 맞았다. 0승 3패 1분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지금 경기에서 승리될까.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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