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대히로시마 오픈전(4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스기자와 류 선수가 선제의 2점 적시 삼루타를 발사했다.
7회 표의 수비에서 출전한 스기자와 선수. 양군 무득점에서 맞이한 8회 뒤, 1사 2, 3루의 절호기로 제1타석에 들어가자, 사토 야나기노스케 투수가 던진 2구째, 스플릿을 뒤집었다. 왼쪽 중간 방향으로 오른 타구는, 전진 수비의 사이를 빠지는 2점 적시 2루타에. 균형을 깨는 일타를 발했다.
2022년의 드래프트 4위로 오릭스에 입단한 스기자와 선수. 2026년 오픈전 첫 타석에서 결과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