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 5-3 오릭스(31일·베루나 돔)
세이부가 하야시안가 외야수의 일타로 본거지 개막전을 백성으로 장식했다.
동점의 8회, 선두의 하세가와가 좌익선을 깨는 2루타로 출루하자, 니시카와도 나카마에 안타와 2도로 계속해 무사 2, 3루로 한 곳에서, 4번·바야시 야가가 우익선에 2점 적시 2루타를 발승승승에 성공했다.
타선은 1점을 쫓는 2회, 1사2, 3루에서 겐다의 2골 사이에 동점을 따라잡으면, 다시 1점을 쫓는 4회 무사 1루에서는 도라 1·코지마에 12구단의 신인 제1호가 되는 일시 역전의 2런이 뛰쳐나갔다.
던져선 선발 스미다가 5회를 던지고 8안타를 받는 것도 3실점으로 점투. 그 후는 시노하라, 카이노, 라미레스와 무실점으로 연결해 팀의 승리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