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라쿠텐(27일·교세라 D 오사카)
라쿠텐은 카슨 맥커스커 외야수의 배트로 난적으로부터 선취점을 뽑았다. 첫회 1사2, 3루의 호기로 내각 낮은 직구를 강진해 좌익선으로 옮겼다. 2점 2루타에 “우선은 오프닝 게임에서 1개 나와 안심하고 있어. 타츠(타츠미)가 (사구로) 나오고, 루크(보이드)가 치고 돌아온 소중한 기회였으므로, 장지에게 선제점을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웃었다. 나이스가이는 2루상에서 웃음을 지었다.
지난 시즌 미야기에게는 5경기에서 0승 2패, 방어율 1.93으로 억제된 천적으로부터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