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은 25일 종산루우치야수가 도내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왼손 관절연골(TFCC) 손상으로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전치는 불분명하지만 일반적으로 경기 복귀까지 1~3개월이 걸릴 전망으로 26일부터 오릭스와의 개막 카드 3연전(교세라 D)뿐만 아니라 중상의 경우 전반전 중 복귀도 핀치가 된다.
종산은 오픈전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5분, 3타점, 2도루를 마크. 20일 거인전(도쿄D)에서 부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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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은 25일 종산루우치야수가 도내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왼손 관절연골(TFCC) 손상으로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전치는 불분명하지만 일반적으로 경기 복귀까지 1~3개월이 걸릴 전망으로 26일부터 오릭스와의 개막 카드 3연전(교세라 D)뿐만 아니라 중상의 경우 전반전 중 복귀도 핀치가 된다.
종산은 오픈전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5분, 3타점, 2도루를 마크. 20일 거인전(도쿄D)에서 부상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