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213센치의 조인 제리가 2군·한신전에서 2회 5탈 삼진 개막에 준비 완료

스포츠 알림

오릭스의 숀 제리

◆팜 리그 오릭스-한신(24일 교세라돔 오사카)

오릭스의 신외국인 숀 제리 투수(자이언츠)가 조정 등판을 위해 선발했다. 첫회에 무사일, 2루를 맞이했지만, 마에가와, 니시준, 다테이시를 3자 연속 삼진. 2회에도 디베이니와 타니바타에서 삼진을 빼앗아 33구의 2회 무실점으로 교체했다.

오픈전은 3전 3승. 총 12이닝을 자책 0으로 선발 로테이션 들어가기를 결정하고 있다. 메이저 경험자로는 사상 최장신의 213 센치의 오른팔. 프로덕션 준비를 마쳤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파리그.com 뉴스

【오릭스】 213센치의 조인 제리가 2군·한신전에서 2회 5탈 삼진 개막에 준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