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 모리 토모야가 역전 & 결승 HR과 승리로 이끄는 츠지 씨 "어깨를 열지 않고 앞에서 타격하고있다"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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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모리 유야 (C)Kyodo News
오릭스 모리 유야 (C)Kyodo News

오릭스는 8일 일본 햄과의 경기(교세라 D 오사카)에 4-3으로 승리. 1점을 쫓는 4회 뒤, 모리 토모야가 2런을 발해, 역전. 그대로 맞이한 8회에는 모리 유야의 솔로가 튀어나와 귀중한 추가점을 꼽았다.

8일 방송의 CS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서는 2안타 3타점·2홈런의 활약을 보인 모리 토모야를 픽업. 프로그램 MC의 타니시게 모토노부 씨가 "신체가 건강하다고 치네요"라고 말하면, 해설의 츠지 발히코 씨는 "작년에는 다리가 아프거나, 컨디션이 나빴다. 그러나 두 번째 호 무란 보면 절호조에 느껴지네요. 뽑혀서 앞의 벽이라고 할까 어깨를 열지 않고 앞으로 돌린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해설로 출연하고 있던 이마에 토시 아키라씨는 “이렇게 장타가 늘어나면 원래 선두타자도 취하고 있는 타자이기 때문에, 접근이 좋아지면 또 무서운 타선이 되는군요”라고 숲의 상태가 가져오는 타선의 변화에 기대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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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 모리 토모야가 역전 & 결승 HR과 승리로 이끄는 츠지 씨 "어깨를 열지 않고 앞에서 타격하고있다"라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