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거인-라쿠텐(22일·도쿄 돔)
오픈전 첫 출전의 라쿠텐 츠츠미 료스케 외야수가 지난해까지 동료·노리모토에서 2타석 연속 안타를 발했다.
이날부터 1군에 합류해, 7번·중견으로 선발 출장한 타츠미는, 2회 선두의 제1 타석으로, 카운트 1-1로부터의 145㎞ 직구를 중전에. 이어지는 4회 1사의 타석에서도 1-2에서 146㎞를 왼쪽 앞으로 뒤집었다.
타츠미는 2월 캠프 중에 고관절의 위화감으로 2군에 합류. 팜리그에서는 개막 6경기에 출전해 20타수 2안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