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은 10일 임유수 투수가 8일 도내 병원에서 왼쪽 팔꿈치 변형성 관절증에 대한 관혈적 관절 수동술, 왼쪽 팔꿈치 척골 골간부 골절에 대한 플레이트 고정술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덧붙여 향후는 회복 상황을 보고 복귀를 목표로 한다.
하야시는 22년 초안 6위로 낙천에 입단한 왼팔로, 이번 시즌은 여기까지 팜에서 5경기에 등판해 방어율 4.76이었다.
베이스볼 킹
라쿠텐은 10일 임유수 투수가 8일 도내 병원에서 왼쪽 팔꿈치 변형성 관절증에 대한 관혈적 관절 수동술, 왼쪽 팔꿈치 척골 골간부 골절에 대한 플레이트 고정술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덧붙여 향후는 회복 상황을 보고 복귀를 목표로 한다.
하야시는 22년 초안 6위로 낙천에 입단한 왼팔로, 이번 시즌은 여기까지 팜에서 5경기에 등판해 방어율 4.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