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결승 미국-베네수엘라(17일·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론 데포 파크)
첫 세계 제일을 목표로 하는 베네수엘라 대표의 오릭스 마차드가 구원 등판했다. 6회 2사일루에서 등판해 오타니의 동료이기도 한 스미스를 두 날개로 억제했다. 이날 팀 최다 태국 6등판째. 8회도 속투했지만 하퍼에게 설마 동점 2런을 받았다.
이 날은 오이치반을 전에 기자 회견에 임해, 일본에서의 경험에 대해 언급. WBC에서의 활약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이 땅에서 다시 자신의 재능을 나타내는 기회를 준 신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리고 "일본에서 플레이한 것은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그것을 증명할 수 있었다. 매우 기분이 좋고 건강하며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고 계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