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소프트뱅크 5-1중일(17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가 11일 거인전(미즈호 페이페이) 이후 4경기만의 승리를 잡았다.
선발 마운드에 오른 오세키는 140㎞대 중반의 강력한 직구와 포크를 주체로 6회 1/3을 4안타 1실점. 모두 낮게 정중하게 공을 모아 삼진을 5개 마크하는 호투를 보였다.
타선은 주니치의 선발 오노에게 6회까지 2안타로 억누르고 있었지만, 7회 1사일, 3루에서 마사키가 우월에 역전 3런을 발했다. 8회 2사 2루에서는 이히네가 오픈전 첫 아치가 되는 2런. 4점차로 펼쳐져 8회는 오스나, 9회는 스기야마가 억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