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거인-일본햄(15일·도쿄돔)
일본햄의 아리하라 항평투수(33)가 오픈전 2번째 선발로 6회 도중 6안타 7탈삼진 5실점, 97구로 하차했다. 가장 빠른 속도는 145km였다.
2회까지는, 4탈 삼진으로 무안타 투구를 계속하는 것도, 3회 무사 1루에서 거인·히라야마에 좌중간에의 적시 3루타, 그 후 2사일, 3루에서 마스다 육지에 투수 강습의 적시 내야 안타를 쳐 2실점째. 4회 2사부터는 다시 히라야마에 중견 좌로 솔로 홈런, 5회에는 1사 1루에서 마스다 육지로 좌월의 2런을 받았다. 6회, 선두의 문 겨드랑이를 놀고로 잡아 2번째의 타마이에 마운드를 양보했다.
8일의 전회 등판(대 롯데·에스콘)에서는, 3회 도중 4안타 2실점. 5사구를 주고 59구였다. 경기 후에는 "컨트롤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고, 구부러진 공이 자신이 생각하는 느낌과 다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