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롯데 1X-0 세이부(14일·ZOZO 마린)
양팀 무득점에서 맞이한 9회, 롯데는 1사 삼루에서 '5번 삼루'의 데라지 류성 포수(20)가 투전에 스퀴즈(기록은 투수 번트 안타)를 결정해, 사요나라 승리. 27일부터 본거지의 개막 카드로 대전하는 세이부를 상대로 2연승했다.
9회는 선두의 니시카와가 사구. 대주·와다가 두도에 성공해, 악송구로 삼루에 진루했다. 사브로 감독은 “오늘은 사원이 조금 상태가 나빴기 때문에 (스퀴즈의 사인을 냈다). 잡힐 때 찍고 싶다는 것은 있다. 와다가 초구에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투수의 퀵은 빠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