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롯데 3-2 세이부(13일·ZOZO 마린)
롯데 후지와라 쿄오오 외야수(25)가 '1번 우익'으로 풀 출전. 4타수 4안타 2타점을 마크해 5연패 저지에 공헌했다.
2점을 쫓는 5회 1사만루에서 세이부·타케우치에서 중전에 적시타. 2-2의 동점으로 맞이한 8회 2사 2루에서는 좌중간에 결승의 적시 2루타를 날렸다.
오픈전은 10경기에서 31타수 14안타, 타율 4할 5분 2厘, 1홈런, 6타점으로 호조. "결과는 그다지 의식하지 않았다. 오늘은 정직, 그다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그다지 흔들리는 의식은 없는데 타구도 날고 있기 때문에, 몸도 확실히 붙어왔다는 의식은 있다"고 타력 업의 대응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