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라쿠텐-일본햄(12일·시즈오카)
해외 프리에이전트(FA)권을 행사해 DeNA에서 라쿠텐으로 이적한 이토 미츠루 포수가 이적 후 처음으로 오픈전에서 스타멘 마스크를 쓰고 1타수 무안타였다.
1점을 리드한 2회의 제1타석에서는 라오의 직구를 되돌아보는 것도 중비에 쓰러졌다. 5회의 수비에서 호리우치와 교체가 되어 벤치로 돌아왔다.
이토 히카리는 2007년 고교생 드래프트 3순째로 오릭스에 입단. 18년 시즌 도중 DeNA로 이적했다. NPB 통산 1063경기 출전, 타율 2할 3분 5厘, 262타점, 30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