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개막 투수 후보의 구리 아렌은 3회 무실점 3 피안타도 요점에서 끈기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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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쿠리 아렌

◆오픈전 오릭스-거인(7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쿠리 아렌 투수는 3회를 무실점, 52구로 교체가 되었다. 첫회 2사 2루에서 달벡을 유비. 2회 1사일루에서는 신속한 견제로 사카모토를 아웃으로 했다. 3회 2사 2루에서도 미나가와를 우비로 잡아 득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에이스의 미야기, 소야가 WBC 일본 대표로 선출되고 있어 현시점에서 야마시타 등과 함께 개막 투수의 후보에 오르는 베테랑 오른팔. 요소에서 끈끈한 투구를 보이고 순조로운 마무리를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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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개막 투수 후보의 구리 아렌은 3회 무실점 3 피안타도 요점에서 끈기 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