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의 난고 춘계 캠프 2일째. 오전 중에는 투내 연계가 행해져, 다양한 시추에이션을 상정한 연습이 행해졌다. 선진을 끊은 타카하시 미츠나리 투수 외에 신조인의 와이넌스 투수나 첫 일군 캠프가 된 사토 사토 투수도 참가. 각 선수가 활발히 소리를 내며 연습을 거듭했다.
오후 종합 연습 후에는 개별 연습 시간. 쿠와하라 마사시 선수와 니시카와 아이야 선수는 쿠마시로 성인 코치와의 외야 수비 연습에 임했다. 강한 바람이 불면서 거의 바로 위에 발사된 공을 바지를 검게 더럽히면서 열심히 쫓았다.
중계에서는 캠프 첫날을 마친 드래프트 1위 루키·코지마 대하 선수, 쿠와하라 마사시 선수의 인터뷰도 방송됐다. 첫날에 불펜으로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의 공을 받은 코지마 선수는, 역시 아마추어와의 차이를 강하게 느낀 모습. 올 시즌 목표에서 좋아하는 음식인 아이스크림의 화제에도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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