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타이니치 야구 국제 교류 시합 대만 대표-일본 햄(27일, 타이베이 돔)
일본 햄에 재적해 대만 대표로 선발한 고림 읍 선투수(25)가 일본 햄 타선 상대에게 압권의 상승을 보였다. 1번 미즈타니, 2번 만파, 3번 레이에스의 강력 상위 타선을 3자 연속 공흔 삼진으로 잡았다. 레이에스의 3구째에는 156㎞를 계시했다. 타이베이 돔에 걸린 약 4만 명의 대만 팬들로부터 대환성이 일어났다.
3월 6일 일본과의 WBC 초전을 맞이하는 대만 대표의 에이스 격이 뛰어난 마무리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