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는 27일, 2026 시즌에 있어서의 베루나 돔 에리어의 냉량화 대응으로서, 돔 앞 광장에 대형 파라솔과 미스트 폴을 설치하는 것 외, 우치노 에리어에 롱 팬, 백넷 에리어에 서큘레이터를, 2월부터 순차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혹열에 따른 베루나 돔의 냉량화 대응으로 2025 시즌에 대규모 미스트 설비와 폭포 설비인 'BIG WATERFALL'을 도입하는 등 자연 공생형 돔 구장의 특성에 맞춘 환경 개선에 임해왔다. 2026 시즌에서는 시합 관전 중에 뿐만 아니라, 입장부터 귀가까지의 시간을 보다 쾌적하게 보내주기 위해, 돔 앞 광장 등에도 추가로 피서 설비 등을 설치한다.
티켓이나 상품 구입시 대기 지역이 되는 돔 앞 광장에는 대형 파라솔을 새롭게 7기 설치하는 것 외에, 미스트 폴을 8개 증설해, 차양과 냉각 효과에 의한 더위의 경감을 도모한다. 게다가 우치노 에리어 최전열 통로에 롱 팬을 1·3루측 16기씩, 합계 32기 신설. 백넷 에리어의 최전열 통로에는 서큘레이터 10기 설치해, 환기를 촉구하는 것으로 관전 환경의 개선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