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거인-라쿠텐(23일·나하)
FA로 거인으로 이적한 칙본의 인적 보상으로 라쿠텐에 가입한 다나카 치하루 투수가, 고소·거인과의 오픈전에 등판. 1회를 1안타 무실점으로 봉해 개막 1군 생존을 어필했다.
1점 비하인드의 7회에 마운드에 오른 다나카 치는, 작년까지 배터리를 짜고 있던 선두의 야마세에게 중전 안타를 허락했지만, 마지막은 2사 2루로 우츠노미야를 자랑의 포크로 공흔들 삼진에 잡아, 핀치를 잘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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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전 거인-라쿠텐(23일·나하)
FA로 거인으로 이적한 칙본의 인적 보상으로 라쿠텐에 가입한 다나카 치하루 투수가, 고소·거인과의 오픈전에 등판. 1회를 1안타 무실점으로 봉해 개막 1군 생존을 어필했다.
1점 비하인드의 7회에 마운드에 오른 다나카 치는, 작년까지 배터리를 짜고 있던 선두의 야마세에게 중전 안타를 허락했지만, 마지막은 2사 2루로 우츠노미야를 자랑의 포크로 공흔들 삼진에 잡아, 핀치를 잘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