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일본 햄-한신(23일·나고)
일본햄의 다카타타 투수가 만전의 마무리를 선보였다.
첫회, 선두의 근본에 초구 151킬로를 오른쪽 전타되었지만, 용서한 쾌음은 이만큼. 나카노의 두 골로로 주자가 바뀌었지만, 디베이니를 153킬로로 하늘 흔들어 삼진으로 잡으면, 오야마를 152킬로로 일비. 두 번이나 고사를 이날 가장 빠른 155㎞로 놓친 3구 삼진에 베는 등 3자 범퇴로 억제했다.
3회 선두에서는, 작년까지 배터리를 짜 준 후시미와 대전. 곧바로의 놓치기와 변화구의 하늘 흔들림으로 2구로 몰아넣으면, 마지막은 변화구에 부딪쳐 그곳의 투고로. 후속도 발사 3자 범퇴로 억제했다.
계속되는 4회 선두의 나카노에게는 4구를 허락했지만, 나카노가 2도에 실패. 디베이니, 오야마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 4회 1안타 1사구 무실점, 6탈삼진으로 마운드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