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라쿠텐-롯데(21일·김무)
라쿠텐의 나카지마 다이스케 외야수가 ‘2번·중견’으로 스타멘 출전해, 1, 2회의 타석으로 연속 적시타를 발해 호마무리를 어필했다.
첫회 무사 삼루에서 맞이한 제1 타석으로, 2볼로부터 롯데·니시노의 상승 직구를 오른쪽 앞으로. 오픈전 팀 첫 득점에 "첫 오픈전 1타석째로 결과를 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웃었다.
또한 2회 2사일, 2루의 제2타석에서도 우월 2점 2루타. 지난 시즌 프로 2년차 첫 규정 타석을 클리어한 24세가 3년차도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