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라이 재팬의 미야자키 합숙에 참가하고 있는 오릭스 소야 류헤이 투수가 18일, 어드바이저를 맡고 있는 파드레스·달비슈 유투수로부터 힌트를 받았다.
불펜으로 48구. 트랙맨을 이용하여 WBC 사용구를 투입한 경우의 각 구종의 구질, 변화량 등을 수치로 확인하였다. 그 수치도 근거로 다르빗슈에서 "이런 공은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등이라고 조언. 공의 정확성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수치를 배구에 살리는 것을 배웠다. "향후 수치를 보는데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감사. 즉시 결과를 근거로 한신·사카모토 세이지로 포수 모두 배구를 상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