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사토 태양내야수(23)가 16일, 컨디션 불량 때문에 2일 연속으로 미야자키·난고 캠프의 연습을 결석했다.
가나가와대에서 24년 육성 드래프트 2위로 세이부에 입단. 루키이어의 지난해 7월 지배하 승격을 얻어 13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 6분 7리, 0홈런, 3타점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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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사토 태양내야수(23)가 16일, 컨디션 불량 때문에 2일 연속으로 미야자키·난고 캠프의 연습을 결석했다.
가나가와대에서 24년 육성 드래프트 2위로 세이부에 입단. 루키이어의 지난해 7월 지배하 승격을 얻어 13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 6분 7리, 0홈런, 3타점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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