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니시카와 사초, '오른쪽 팔 굴근 손상' 3주 후부터 슬로잉 재개 예정

베이스볼 킹

캐치볼중의 롯데·니시카와 사초(촬영=야마시타 타쿠토)
캐치볼중의 롯데·니시카와 사초(촬영=야마시타 타쿠토)

롯데는 11일 니시카와 사초 외야수가 10일 수비연습에서 오른쪽 팔뚝에 위화감을 호소했기 때문에 도성시내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오른쪽 팔굴근 손상으로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상태를 보고 타격 연습을 재개. 3주일 후부터 슬로잉 재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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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니시카와 사초, '오른쪽 팔 굴근 손상' 3주 후부터 슬로잉 재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