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의 루이스 페르도모 투수(32)가 7일 미야자키 캠프에 합류했다. 24년 시즌 도중에 가입해 지난 시즌은 주로 '8회 남자'로 50경기에서 2승 4패, 방어율 3·17, 리그 2위인 33홀드를 기록한 오른팔. “무사히 일본에 다시 올 수 있어서 기쁘다”며 웃는 얼굴을 보였다.
모국·도미니카 공화국에 귀국중은, 몸의 움직임을 재확인. "굉장히 좋은 상태로 되어 있다. 언제라도 던질 수 있다"고 선언했다. 지난 시즌 리그 3위인 28세이브를 꼽은 마차드가 3월 WBC 베네수엘라 대표 로스터에 들어가 기시다 감독은 “누군가가 커버해야 한다”며 “대역 수호신”의 출현에 기대했다. 그 후보라고 들었던 페르도모는 "굉장히 기쁘다. 맡겨진 이닝을 던지는 것만"이라고 팔을 뿌렸다.
이날은 일본의 고교구아와 같은 둥근 깎기도 피로. "기분을 바꾼다는 의미에서 이 캠프를 향한 체인지"라고 기합을 넣은 남자의 활약에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