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햄의 만파 중정 외야수(25)가 7일의 홍백전에서 홍조의 3번·우익으로 스타멘 출전해, 첫회의 수비로 이번 시즌 첫 레이저 빔을 발동. 2루에서 홈루를 노린 타미야의 홈루 자살에 성공했다.
타격에서도 첫회 1사 1루부터 중전타를 발사. 공수로 존재감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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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의 만파 중정 외야수(25)가 7일의 홍백전에서 홍조의 3번·우익으로 스타멘 출전해, 첫회의 수비로 이번 시즌 첫 레이저 빔을 발동. 2루에서 홈루를 노린 타미야의 홈루 자살에 성공했다.
타격에서도 첫회 1사 1루부터 중전타를 발사. 공수로 존재감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