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미키타니 히로시 오너(60)가 5일 오키나와 김무에서 열린 1군 캠프를 시찰했다.
그라운드에서 미키 肇 감독, 코치, 선수들에게 훈시. 그 후는 불펜에 발을 들여 투구를 하는 후지다이라, 후지이, 고사들에게 열시선을 보냈다. 불펜에 인사에 온 이번 시즌부터 신가입 마에다 켄과 악수를 나누고 말을 걸기도 했다.
오후에는 라이브 BP를 타격 게이지 뒤에서 보는 등 열심히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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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의 미키타니 히로시 오너(60)가 5일 오키나와 김무에서 열린 1군 캠프를 시찰했다.
그라운드에서 미키 肇 감독, 코치, 선수들에게 훈시. 그 후는 불펜에 발을 들여 투구를 하는 후지다이라, 후지이, 고사들에게 열시선을 보냈다. 불펜에 인사에 온 이번 시즌부터 신가입 마에다 켄과 악수를 나누고 말을 걸기도 했다.
오후에는 라이브 BP를 타격 게이지 뒤에서 보는 등 열심히 돌아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