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의 네프타리·소토 우치노테(36)가 3일, 미야자키·도조의 1군 캠프에서 절분의 콩뿌리기를 실시해 “오랜만에 해도 좋았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이번 시즌부터 구단에서는 1998년 프리오 프랑코 이후 28년 만의 외국인 주장으로 취임. “자신이 제대로 연습을 하거나 일하는 자세를 보여주면 다른 선수도 봐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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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네프타리·소토 우치노테(36)가 3일, 미야자키·도조의 1군 캠프에서 절분의 콩뿌리기를 실시해 “오랜만에 해도 좋았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이번 시즌부터 구단에서는 1998년 프리오 프랑코 이후 28년 만의 외국인 주장으로 취임. “자신이 제대로 연습을 하거나 일하는 자세를 보여주면 다른 선수도 봐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