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1-3 롯데(20일·현영 오미야)
롯데가 세이부의 수란에 쏟아져 결승점을 빼앗아 접전을 제압했다. 1-1의 동점으로 맞이한 9회, 이노우에의 유고로 실책이나 사찰의 좌전 안타 등으로 1사일, 3루로 했다. 이 호기로 토모스기가 3루전에 세이프티 스퀴즈를 결정해 승리에 성공. 더욱이 오가와의 두 골로 실책으로 2점차로 벌어졌다. 9회는 수호신의 요코야마가 억제해 13세이브째를 꼽았다.
선발한 드래프트 2위 모리(명대)는 6회 4안타 1실점의 호투도 3승째는 안 됐다. 2회, 야마구치의 선제 솔로로 1점의 원호를 받았지만 3회, 명대 동기로 배터리를 짜고 있던 코지마에 중전 안타, 이시이에 우전 안타를 치고 무사일, 3루. 이 핀치로 폭투해 동점에 따라잡혔다. 4회 이후는 주자를 짊어지면서도 끈질긴 만큼, 3회의 투구가 아쉬워지는 결과가 되었다.
타선은 야마구치의 솔로 후에는, 안타는 나오는 것의 득점에는 연결되지 않았지만, 9회에 세이부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대망의 결승점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