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즌부터 세이부에 입단한 신조인 외국인 2명이 일본 문화 '절분'을 첫 체험했다.
악마로 분한 통역을 향해 땅콩을 던진 것은 앨런 와이넌스 투수(30)와 알렉산더 카나리오 외야수(25). 미소로 콩뿌리기를 마치자 가벼운 발걸음으로 구장을 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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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 세이부에 입단한 신조인 외국인 2명이 일본 문화 '절분'을 첫 체험했다.
악마로 분한 통역을 향해 땅콩을 던진 것은 앨런 와이넌스 투수(30)와 알렉산더 카나리오 외야수(25). 미소로 콩뿌리기를 마치자 가벼운 발걸음으로 구장을 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