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의 드래프트 1위·코지마 대하 포수(22)=명대=가 난고 캠프 첫날의 1일, 조속히 “불펜들이”. 공수로 명암이 나뉘어도 충실한 하루를 보냈다.
미트를 가지고 전문적인 수준의 높이에 놀랐다. 불펜에서 처음 받은 것은 사무라이 재팬 선출 경험도 있는 왼팔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26)의 31구. 깨끗한 좋은 공을 포구 해치는 장면도 있었다. "아마추어와는 레벨이 다르다. 투수도 타자도 레벨이 높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몸을 잡고 정포수에게 벽을 통감했다.
한편, 타격 연습에서는 소유전의 파워를 마음껏 발휘. 도쿄 6대학교에서는 4년 가을 리그전에서 전 10경기에 정포수로 출전해 타율 4할 3분 2厘, 1홈런, 9타점을 마크해 베스트 나인에 빛났다. 구름 하나 없는 푸른 하늘 아래 행해진 프리 타격에서는 우익 스탠드에 회심의 당을 2개 던져, “여러가지를 공부해 좋은 치는 방법을 찾아 나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오나카 아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