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춘계캠프가 1일, 스타트했다. 1군은 오키나와·금무, 2군은 오키나와·쿠메지마에서 행해진다.
11년만에 국내 복귀의 마에다 켄타 투수는 크림슨 레드의 유니폼에 몸을 감싸, 마에켄 체조로부터의 캐치볼로 약동. 신천지에서 '등번호 18'을 선보였다.
여기에는 SNS상의 팬들로부터 "마에켄의 라쿠텐 유니홈 모습 어울리지 마라~ 카프와 비슷한 색이기 때문일까" "위화감 없구나" "마에켄이 라쿠텐의 유니를 진지하게 입고 겨우 실감 왔다" 등 기쁨의 목소리가 잇달아 투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