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에 방송된 TBS '선데이 모닝'의 인기 코너 '스포츠 고이켄반'에 출연한 이시카와 마사노리는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해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는 니혼햄의 이토 히로미에 대해 언급했다.
이시카와 씨는 "메이저리그에는 공이 매우 빠른 선수가 많지만, 이토는 다양한 구종을 다룰 수 있기 때문에 그 완급 조절이나 다양한 공을 강타자들에게 어떻게 던질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매우 기대되며, 나는 충분히 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메이저리그에서의 활약에 대해 보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