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는 6일, 키시 준이치로 외야수(29)가 지난 3일 도내 병원에서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한 '왼쪽 경추 내시경하 추간공 확장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복귀까지는 2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키시는 프로 7년 차인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에서 시즌을 완주했다.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3푼 7리, 1홈런, 12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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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는 6일, 키시 준이치로 외야수(29)가 지난 3일 도내 병원에서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한 '왼쪽 경추 내시경하 추간공 확장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복귀까지는 2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키시는 프로 7년 차인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에서 시즌을 완주했다.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3푼 7리, 1홈런, 12타점의 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