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은 3일, 사우린 라오 투수와 로돌포 카스트로 선수의 퇴단이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라오는 일본 방문 1년 차인 이번 시즌 3경기 5이닝을 던져 0승 0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카스트로 역시 이번 시즌에 합류해 71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215, 8홈런, 24타점, 4도루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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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은 3일, 사우린 라오 투수와 로돌포 카스트로 선수의 퇴단이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라오는 일본 방문 1년 차인 이번 시즌 3경기 5이닝을 던져 0승 0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카스트로 역시 이번 시즌에 합류해 71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215, 8홈런, 24타점, 4도루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