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히라노 요시히사가 2군 감독 취임, 코마츠 사토시, 니시노 마사히로, 콘도 타이스케, 카츠키 카즈야, 우에노 키요헤이도 코치진 합류...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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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카스

오릭스는 30일,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히라노 요시히사 투수 겸 투수 코치가 2군 감독으로 취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81번이다. 미일 통산 21년 동안 사상 최초로 250세이브와 200홀드를 달성(258세이브, 205홀드)했으며, 오릭스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메이큐카이에 입성한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다. 2005년 드래프트 동기인 동료 기시다 감독과 손을 잡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또한, 고마쓰 사토시 스카우트가 2군 투수 코치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니시노 마사히로 내야수가 2군 타격 코치로, 곤도 다이스케 홍보가 육성 코치로 전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한 가쓰키 가즈야 내야수와 우에노 교헤이 스코어러는 육성 코치로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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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히라노 요시히사가 2군 감독 취임, 코마츠 사토시, 니시노 마사히로, 콘도 타이스케, 카츠키 카즈야, 우에노 키요헤이도 코치진 합류...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