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타이라 카이마 "구단이 언제 움직일지만 남았다. 나도 그것을 기다리는 중" 포스팅 시스템 이용을 통한 메이저 리그 이적 현황 설명

스포츠 알림

가을 연습에 참가한 세이부의 타이라 카이마 (카메라: 오나카 아야미)

세이부의 타이라 카이마 투수(26)가 28일, 사이타마현 토코로자와시의 벨루나 돔에서 진행된 가을 연습에 참가했다.

워밍업 후 캐치볼을 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현재 100kg 정도인 체중을 늘리는 중이며, "체중을 늘리는 과정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민첩하게 던질 때 골반이 잘 이동하는지, 흉곽이 제대로 회전하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피지컬도 조금 더 무겁게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망을 밝혔다.

또한, 이번 비시즌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한 미국 메이저리그 이적에 대해서는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단이 언제 움직일지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그것을 기다리고 있고요. (대리인과의 대화도) 신청을 한 뒤에 시작되기 때문에, 언제 신청할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앞으로도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의 구단 시설에서 조정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세이부] 타이라 카이마 "구단이 언제 움직일지만 남았다. 나도 그것을 기다리는 중" 포스팅 시스템 이용을 통한 메이저 리그 이적 현황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