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리즈] 야마카와 호타카의 폭풍 질주, 내야 안타에 이어 중전 안타 때 3루까지... 112kg의 거구를 이끌고 찬스 확대, 선제점은 못 냈지만 명장면 연출

스포츠 알림

2회 2사 상황에서 유격수 쪽 내야 안타를 친 야마카와 호타카 (1루수는 사노 케이타 = 카메라 우에무라 쇼헤이)

◆ SMBC 일본 시리즈 2026 제3차전 소프트뱅크 대 DeNA (27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의 야마카와 호타카 내야수가 전력 질주로 팀의 첫 안타를 기록했다. 2회 2사 상황에서 아즈마의 변화구가 3루수와 유격수 사이로 향했다. 그는 전력 질주를 통해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어지는 마키하라의 중전 안타 때 3루까지 파고들었다. 풀카운트에서 스타트를 끊어 전력 질주했다. 루상에서는 무릎에 손을 얹고 숨을 몰아쉬었다. 112kg의 거구를 흔들며 1, 3루의 기회를 만들었으나, 후속 타자 우미노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특집
파리그.com 뉴스

[일본 시리즈] 야마카와 호타카의 폭풍 질주, 내야 안타에 이어 중전 안타 때 3루까지... 112kg의 거구를 이끌고 찬스 확대, 선제점은 못 냈지만 명장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