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모리와 하야사카와 내년 시즌 정식 선수 계약을 맺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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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모리요 오로(촬영=이와시타 유타)
롯데·모리요 오로(촬영=이와시타 유타)

롯데는 24일, 모리 료타로 투수와 하야사카 오토 투수에게 지배하 계약을 맺지 않기로 통지했다고 발표했다.

모리는 이번 시즌 도중 정식 선수로 등록되어 1경기 2와 3분의 2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0.13을 기록했다. 하야사카는 2023년 드래프트 4위로 롯데에 입단하여 2년 차였던 지난 시즌 9경기에 등판했으나, 이번 시즌에는 1군 등판이 없었다. 2군 등판도 1경기에 그쳤다.

▼ 지배하 계약을 맺지 않는 선수

<투수>

모리요 다이로

하야사카 히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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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모리와 하야사카와 내년 시즌 정식 선수 계약을 맺지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