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4일, 요코야마 리쿠토 투수가 10월 21일 효고현 내 병원에서 내시경하 분리부 감압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요코야마는 요추 분리증 및 전방 전위증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오늘 24일에 퇴원했으며 투구 재개까지는 2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요코야마는 7년 차인 이번 시즌 56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7홀드 35세이브,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자신의 첫 최다 세이브 타이틀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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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4일, 요코야마 리쿠토 투수가 10월 21일 효고현 내 병원에서 내시경하 분리부 감압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요코야마는 요추 분리증 및 전방 전위증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오늘 24일에 퇴원했으며 투구 재개까지는 2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요코야마는 7년 차인 이번 시즌 56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7홀드 35세이브,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자신의 첫 최다 세이브 타이틀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