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마에다 켄타 투수(37)가 25일, 오사카·사카이시에서 남사카이 경찰서의 일일 경찰 서장을 맡아, 선발 로테로 풀 회전하는 결의를 나타냈다. 미일 통산 165승 오른팔은 11년 만에 일본 구계에 복귀. 선발의 중심으로서의 기대는 크다. "이번 시즌부터 일본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확실히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라고 자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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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켄등의 가입으로 라쿠텐의 선발 투수의 층은 두꺼워졌다. 지난 시즌 팀은 규정 투구회에 이른 투수가 없어 2자리 승리도 0명. 선발진이 큰 과제가 되어 A클래스 진입을 놓치는 원인이 되었다.
지금 오프는 선발 투수를 적극적으로 보강. 11년 만에 일본 구계에 복귀한 마에다 켄을 비롯해 MLB 통산 10승 우완의 콘트렐러스, 동통산 44승 오른팔 우레냐 획득에 성공했다.
로테의 자리를 둘러싼 다툼은 격렬함을 더해 나갈 것 같다. 미키 감독이 개막 투수 후보로 꼽는 고사와 장지는 성장 현저하고 단번에 기둥이 될 가능성을 숨긴다. 왼쪽 어깨 수술에서 부활을 목표로 하야카와와 24년에 11승을 마크한 후지이, 지난 시즌 15경기에 선발해 4승을 꼽은 타키나카 등의 분기에도 기대가 걸린다.
지난 시즌 프로 첫 등판한 오우치나 루키의 도라 1·후지와라와 도라 2·이토키 등 젊은이에게도 기회가 있다. 실적 충분한 기슭이나 신도 등 베테랑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지난 시즌 릴리프로 52등판으로 방어율 1·07을 마크한 서쪽 출구가 선발 전향의 가능성이 있어 내도 선발을 희망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크게 두수가 늘고 있는 선발 후보. 젊은이, 중견, 베테랑, 신조인의 격렬한 경쟁으로 팀을 밀어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