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가 13일 신외국인으로서 신장 213㎝의 오른팔, 숀 제리 투수(28)=자이언츠 FA=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NPB에서는 라쿠텐 황밀(14년)의 216㎝가 역대 최장신. 구단에서는 슐츠(13년)와 모야(19~21년)의 201㎝를 웃도게 된다.
◆ 주요 경기의 최장신 선수
▼축구 NBA 선수로부터 전신한 러시아인 파벨·포드 코르진의 226 센치. 러시아의 암칼 모스크바의 일원으로서, 작년 8월에 러시아 컵에서 플레이. J리그에서는, 2015~18년, J3 돗토리에 소속한 FW 하타나카 마사토의 205센치.
▼大撲 쇼와 이후의 세키토리에서는, 전 세키와키·부동암이 214센치.
▼NBA 1993년의 드래프트로 워싱턴·브렛츠에 가입한 루마니아 출신의 게오르게·무레샨, 80, 90년대에 워싱턴·브렛츠, 마이애미·히트 등에 소속한 마누트·볼이 231 센치.
※메이저 선수는 베이스볼 레퍼런스보다. 괄호 안은 최종 소속, 부동암은 번 최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