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12시부터 SOKKEN 스타디움에서 오릭스 대 롯데 자이언츠의 '2026 구춘 미야자키 베이스볼 게임즈'가 열린다.
오릭스의 주목은 모리 토모야 선수. 전 경기(26일 사이타마 세이부전)에서는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도루 저지로 핀치를 막고 있다. 또 25일의 지바 롯데 마린스 전에서는 6회 뒤에 이기고 2런을 발하는 등 타격도 호조.
지난 시즌 부상도 있어, 50경기에서 타율.205, 1홈런에 끝난 모리토모 선수. 이번 시즌은 주축으로 팀을 견인하는 활약에 기대가 걸린다.
文・丹羽里歩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