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의 데라지 다카나리 포수(20)가 12일, 도쿄도 스미다구 주최의 '헤이와 8년 하타노의 무서운'에 참석. 정장 차림으로 식전에 임해 현지 동료들과 교류했다.
"앞으로 더욱 사회인으로서 자각과 책임을 갖고 행동을 해 나가고 싶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또 야구 분들도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플레이를 보여 보다 응원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그 때문에도 우선 올해 제대로 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원은 지난 시즌 4월 말부터 스타멘의 자리를 잡고 24년 출전 2경기부터 116경기로 대브레이크. 규정 타석에 도달해 타율 2할 5분 6厘, 5홈런, 33타점과 배트에서도 분투했다. 프로 3년째 시즌에도 기대가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