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의 드래프트 1위·코지마 대하 포수(22)=명대=가 9일, 장래의 WBC 일본 대표 입장에 의욕을 보였다.
신인 연수회의 일환으로, 야구 전당 박물관을 견학. "텔레비전에서 보는 것보다 크고 대단하다"고 23년에 사무라이 재팬이 세계 제일을 이루었을 때의 우승 트로피에 눈길을 끌었다. 명대시대에는 대학일본대표입을 경험이 끝났다. “물론 일본을 짊어지고 싸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고, 세계에서 통용하는 선수를 목표로 열심히 하고 싶다”고 어느 쪽은 자신이 잡는 결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