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가 오빠 통하고 다르비슈와 첫 대면 '아우라 굉장했다' 일본 함드라 2 에드폴로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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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 시대의 달비슈의 횡단막 앞에서 포즈를 결정하는 에드폴로 케인(카메라·카와카미 하루키)

일본햄의 육성 2선수를 포함한 신인 7선수가 5일, 치바·가마가야시의 용상 기숙사에 입숙했다. 드래프트 2위인 에드폴로 케인 외야수(22)=대원대=는 전날 4일 형으로 격투가 에드폴로 킹을 통해 다르비슈(파드레스)와 첫 대면하고 있던 것을 밝혀 "아우라가 굉장했다.

현지·오사카에서 약 1시간의 야구 담의. 레전드 OB로부터의 어드바이스는 비밀로 했지만, “정신적인 힘이 없으면 기술도 늘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있었다”고 멘탈면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켰다. 신장 190㎝, 체중 101㎞의 대포가 새로운 스타 후보에 자칭을 올린다. (카와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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