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기는 150회 1/3을 웃도는 165삼진을 빼앗았다. 탈삼진수는 리그 4위의 숫자이지만 9회 환산의 1경기 평균 탈삼진수(탈삼진율)는 9.88로 이마이(서쪽)의 9.79를 웃돌아 양 리그 최고다.
미야기가 데뷔한 20년부터의 탈삼진율과 3구 탈삼진수는(엔내 숫자는 3구 탈삼진) →23년 7·49〈17〉→24년 8·83〈24〉→25년 9·88〈43〉으로, 16회로 16K의 20년 이후의 탈삼진율 9 이상으로, 특히 3구 탈삼진이 대폭 증가. 3구 탈삼진이 40개 이상이었던 것은, 19년 치카 쓰루다이(서)의 45개 이래의 많음. 이번 시즌은 속공 승부로 탈삼진율 업으로 이어졌다.
구단에서는 탈삼진율 최고의 10·59의 20년 야마모토 유신(126회 2/3=149K), 10·16의 95년 노다 코지(184회 1/3=208K), 9·93의 94년 노다(193회=213K)에 이어 4번째로 높은 탈삼 이번 시즌은 삼진탈취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 나카가와, 오타, 홍림, 스기모토, 히로오카, 도톤구의 6명이 규정 타석 이상. 규정 타석 이상 6명은 14년 6명 이후. 다만, 팀 최고는 나카가와의 ・284로 2년 연속 3할타자 제로. 3할타자 없는 최장은 56~64년의 9년 연속이 있지만, 2년 연속은 66~68년의 3년 연속 이래였다.
▼…이번 시즌 사요나라 경기는 10승 6패. 사요나라 승리 10도는 61, 96년과 늘어선 구단 최다 횟수. 그 중 사요나라 홈런이 5개. 구단에서는 69년 6개에 이은 갯수였다. 와카츠키, 노구치, 나카가와, 톤구, 히로오카의 5명이 쳤지만, 동일 구단에서 시즌 5명 이상이 사요나라 홈런은, 68년 거인의 7명으로 7개를 비롯해, 5명의 63년 난카이, 83년 거인, 88년 중일, 91년 다이에, 긴테츠, 08년 서부. 파에서는 5팀째 최다인원이었다.
▼…오타의 주자 상황별 타격 성적은
주자 타격-안 [책] 타율
없음 257-70 <5> · 272
1명 127-35<3>·276
2명 59-18<1>·305
만루 5-4 <1> 800
주자가 많을수록 좋은 성적. 특히 만루에서는 자신 최초의 만루탄을 발하는 등 승부 강도를 발휘했다.
▼… 나카가와는 외야수의 규정 출전수 이상의 양 리그 27명 중, 유일 실책 제로의 수비율 1.000. 구단 외야수에서는 11년 사카구치 토모타카 이후. 현재 227 수비 기회 연속 무실책을 계속 중.
▼…FA로 가입한 구리는 11승을 마크. FA 이적 1년째로 2자리 승리는, 24년 야마자키(일) 이래 9번째 10번째. 작년까지 10구단에서 승리를 거두었지만, 6월 3일에 고소의 히로시마전에 등판도 5회 4실점으로 흑성. 7월 6일 롯데전 첫 승리로 전구단 승리에 왕수.
▼… 이번 시즌, 58경기에 등판해, 55회 1/3을 던져 피탄 제로였던 것이 마차드. 통산에서도 1개밖에 치지 않았고, 지난해 5월 26일 세이부전에서 해안에 쳐진 뒤는 92회 연속으로 피홈런 없이 계속하고 있다.
▼…펠도모는 33홀드. 시즌 30홀드 이상은 18년 야마모토 유신 32홀드 이후 구단 6번째 8번째. 외국인 투수에서는 처음이다. 마차드와 함께 구단 최초의 조인 50등판 콤비가 됐다. (후쿠야마 토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