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종산은 116경기에서 유격을 지키며 112안타. 이번 시즌, 유격 시합수와 안타수가 모두 100 이상은, 그 밖에 이즈미구치(거)와 홍림(오)만. 신인의 유격수로는 81년의 석모 히로노리(서쪽) 이래, 44년만에 5번째의 베스트 나인에 빛났다.
5월 22일 세이부전에서 첫 사요나라 타를 희비로 마크하는 등 9개의 희비는 외자키(서쪽) 8개를 억제해 두 리그에서 가장 많았다. 81년에 하라 다쓰토시(거)가 만든 7개의 신인 최다 기록을 갱신하면, 신인의 리그 최다도 원 이래, 44년만에 2명째. 두 리그 최다는 처음이다.
희비는 외야수 또는 외야로 돌아간 내야수가 플라이를 포구 후, 주자가 득점하면 기록된다. 주요한 경우는 무사 또는 1사로 주자가 3루에 있는 상황. 종산의 시즌 타율은 260이었지만 희비를 노리는 장면에서는 25타석으로 14타수 6안타의 429(4구2). 64%에 해당하는 16타석으로 타점을 기록했다.
▼… 라쿠텐은 22년부터 4년 연속의 <4>위. 4년 계속해서 <4>위 이하의 B클래스는, 구단 초년도의 2005년부터 2008년에 걸쳐 <6> <6> <4> <5>위의 4년 연속 이래, 17년 만에 2번째.
▼… 양 리그 최다의 110 도루. 실패 21도의 도루 성공률·840은 도루사가 기록되게 된 42년 이후, 44년에·823의 한신(성공 79-실패 17)을 웃도는 시즌 최고 기록.
▼…개인에서는 타츠미가 성공 20에 도루사 0. 시즌 20도루 이상으로 실패 없이는 2001년 마츠이 카즈오(西=26도루), 2002년 히토시 토시히사(거=22도루)에 이어 세 번째다.
▼… 한편으로 포수의 오타는 60도 달린 가운데, 23도 찔러 도루 저지율·383. 파 규정 이상의 포수 7명으로 NO1이 된다. 저지율 톱은 20년 이후 2번째. 그 밖에 구단에서 1위는 2008년 후지이 아키히토만.
▼…무라바야시가 최다 안타로 첫 타이틀. 안타수별 경기수를 보면
안타([0](1)(2)(3)(4))
작년 = 125 (55 51 26 6 6 1)
올해 = 144 (46 46 37 8 8 -)
2안타 이상을 33→45도로 늘려 올해 여러 안타는 파최다.
▼… 7월 5~9일에 나카지마는 4경기 연속으로 3루타. 60년 5월 8~14일의 나가시마 시게오(거)에 늘어선 연속 시합 3루타의 프로야구 기록도, 이후 64경기의 291타석으로 3루타 없음.
▼…보이트의 주자수별 성적은
인원수=타-안[책]점 타율
없음 = 124-30 <6> 6 · 242
1명=84-29<6>17·345
2명=30-11-8·367
만루 = 5-3 <1> 8 · 600
주자가 많을수록 좋은 성적.
▼…최다 투구회는 후지이의 109회 2/3. 팀에 규정 이상 투수가 부재는 처음이다. 시즌 최다승이 니시가키와 고사의 7승은 2006년 3명(야마무라 히로키, 이치바 야스히로, 그린)과 늘어선 최소 승리.
▼…서쪽 출구는 개막으로부터 26경기, 25이닝을 무실점. 22년 30홀드 이후 두 번째 30홀드 이상을 마크했다. 그 밖에 라쿠텐에서 30홀드 이상은 15년 아오야마 코지 31홀드, 17년 하만 33홀드만. 두 번은 처음. (아베 야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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