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홋카이도 일본 햄과 지바 롯데 마린스의 제10회전은 4대0으로 홋카이도 일본 햄이 승리했다.
홋카이도 니혼햄은 선발의 키타야마 유키 투수가 1회 표를 3자 범퇴로 억제하자, 타선은 1회 뒤에 레이에스 선수의 16호 솔로로 선제에 성공했다. 키타야마 투수는 2회 표도 3명으로 자르면, 3회 표는 1사에서 안타를 받으면서도 무실점.
타선은 3회 뒤, 선두· 진토 유야 선수의 2호 솔로로 추가점을 꼽으면, 1사부터 미즈노 타치 선수의 2루타와 오츠카 루마 선수의 적시 3루타로 스코어는 3대0에. 기타야마 투수는 4회표를 9구, 5회표를 7구로 각각 3자 범퇴로 억제했다. 6회표는 2사에서 안타를 받으면서도 무실점, 7회표는 다시 3자 범퇴에.
타선은 7회 뒤, 선두·진도 선수의 2루타와 야마가타 히데 선수의 우치노 안타로 무사 1, 3루로 해, 미즈노 선수의 스퀴즈로 1점을 추가했다. 키타야마 투수는 8회 표, 안타로 선두타자의 출루를 허락했지만 병살타 등으로 잘라낸다. 9회표도 마운드에 올라 3자 범퇴로 억제해 4대 0으로 시합 종료.
승리한 홋카이도 니혼햄은 선발 홋카이도 투수가 9회 105구 3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5월 3일 이후 완봉 승리를 마크. 자신 6연승을 꼽았다. 타선은 진도 선수가 홈런을 포함한 2안타를 마크하는 등 총 11안타 4득점에서 연패를 멈추고 있다. 한편 지바 롯데 마린스는 선발 히로 이케 야스시로 투수가 6회 84구 8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3실점. 타선은 키타야마 투수를 앞두고 산발 3안타로 2루를 밟지 않고 연승은 '3'에서 멈췄다.
123456789 합계
로 000000000 0
일 10200010X 4
로 ●히로이케 야스시로-카스티요-사카모토 코지로
일 ○ 기타야마 료키
文・丹羽里歩子
